치우쳐진 딸랑이
쌍둥이
빅터가 욕심냈던 딸랑이. 그는 어머니가 자신을 위해 그것을 도둑질을 할 때까지 울음을 멈추지 않았다. 하지만 아기의 손에 쥐여주기엔 너무 무거운 딸랑이다.
달라붙어있는 빅터를 으스러뜨리면 20초 동안 치료 불능 상태에 빠진다.
치료 불능 상태의 생존자는 치료를 할 수 없다.